경의선 책거리 1주년기념 '저자데이 책축제'개막
경의선 책거리 1주년기념 '저자데이 책축제'개막
  • 임희경 기자
  • 승인 2017.10.27 19: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의선 책거리 1주년 기념 '저자데이 책축제'에 참석한 내빈들이 경의선 책거리 상징조형물 '속닥속닥 책속여행'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 마포땡큐뉴스 임희경기자>
경의선 책거리 1주년 기념 '저자데이 책축제'에 참석한 내빈들이 경의선 책거리 상징조형물 '속닥속닥 책속여행' 제막을 하고있다.<사진 마포땡큐뉴스 임희경기자>
경의선 책거리 상징조형물 '속닥속닥 책속여행'제막을 하고 있는 내빈들<사진 마포땡큐뉴스 임희경기자>
경의선 책거리 1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마포구 내빈들 <사진 마포땡큐뉴스 임희경 기자>
경의선 책거리 1주년 기념사를 하고 있는 박홍섭 마포구청장<사진 마포땡큐뉴스 임희경 기자>
경의선 책거리 1주년 기념사를 하고 있는 한일용 마포구의회 의장<사진 마포땡큐뉴스 임희경 기자>
경의선 책거리 1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박강수 바른정당 마포갑 당협위원장과 정해원 자유한국당 마포을 당협위원장<사진 마포땡큐뉴스 임희경기자>
경의선 책거리 250m구간에 윤동주 시인의 글들을 캘라그라피, 타이포그라피로 전시해 놓았다<사진 마포땡큐뉴스 임희경 기자>
경의선 책거리 1주년 기념 식전 공연<사진 마포땡큐뉴스 임희경기자>
 

[마포땡큐뉴스 / 임희경 기자] 27일 오후 2시 경의선 책거리 야외광장에서 경의선 책거리 1주년기념 '저자데이 책축제'가 개막되었다.

경의선 책거리는 홍대입구역 6번출구앞에서 와우교까지 250m구간에 시민이 사랑하는 책 100선 조형물, 서강역사를 재현한 플랫폼, 폐철길, 열차모양의 부스 등으로 꾸며져 있으며 지금까지 41만5천여명이 책거리를 찾았다고 마포구는 전했다.

축제 기간동안 책거리 250m 전 구간은 시인 윤동주의 시와 글자로 뒤덮인다. 5인의 전문가들이 윤동주의 작품을 해석해 책거리 일부 건물과 야외 계단 및 와우교 등에 타이포그래픽, 캘리그래피 등을 선보이는 야외특별전시 공간이 제공된다.

오늘 행사는 방송인 이익선씨의 진행으로 개막행사가 시작되었으며, 박홍섭 마포구청장, 한일용 마포구의회 의장, 박강수 바른정당 마포갑 당협위원장, 정해원 자유한국당 마포을 당협위원장을 비롯하여 이학례, 이필례 구의원등 마포구의 주요인사들과 출판계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축하의 자리를 마련했다.

'저자데이 책축제'는 27일부터 29일까지 매일 오전 11시에서 오후 8시까지 '책으로 하나 되는 곳, 경의선 책거리'라는 주제로 3일간 열린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