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은 건강한 체력을 유지하는 최고의 유산소 운동”
“등산은 건강한 체력을 유지하는 최고의 유산소 운동”
  • 민경범 기자
  • 승인 2017.04.14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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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산악회- 훌륭한 인재들이 동호인으로 구성된 모범적인 산악회로 자리매김
연수산악회는 지역주민의 친목도모와 화합을 위해 지난 2004년 5월 8일 당시 주민자치위원장이었던 김종건 전 위원장이 연남동 주민을 주축으로 창립됐다.[사진/ⓒ연수산악회]

지역주민의 친목도모와 화합을 위해 지난 2004년 5월 8일 당시 주민자치위원장이었던 김종건 전 위원장이 연남동 주민을 주축으로 창립하고 북한산에서 첫 시산제를 시작으로 산악회로서 첫발을 내딛은 연수산악회(회장 정철근).

창립취지는 주민들의 건강을 위하고 높은 담벽을 허물며 주민간 대화와 소통을 통해 화합을 이루어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는 데 그 목적을 두었다.

연수산악회는 정부에서 적극추진하고 후원하는 생활체육회의 하나인 마포구산악연맹에 정식 등록된 단체로 오늘날 마포구산악연맹 정철근 회장을 배출하는 명실상부한 산악회로 발전했다.

특히 친목도모와 화합으로 다져진 가운데 마포구의회의장과 구의원, 전· 현직 주민자치위원장, 전 동장, 각 직능단체장과 임원 등 마포관내 훌륭한 인재들이 동호인으로 구성되어 모범적인 산악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등산은 국민생활체육 종목 중 가장 신선하고 자연과 하나 되어 건강한 체력을 유지 할 수 있는 좋은 유산소 운동”이라며 “연수산악회 동호인 모두가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활력을 유지하고 있다”고 정철근 회장은 말한다.

연수산악회 정철근 회장[사진/ⓒ연수산악회]

현재 마포구산악연맹의 회장이기도 한 정철근 회장은 “마포구에는 훌륭한 취지와 목적을 두고 창립된 많은 산악회가 활동하고 있다. 이중에는 마포구산악연맹에 가입하지 않은 산악회도 있지만 대화와 소통으로 산악연맹에 정식 가입해 마포구체육회와 산악회의 발전을 함께 도모하는 화합의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강조한다.

연수산악회는 ‘산사랑, 자연사랑, 나라사랑’이라는 슬로건을 통해 세상을 향한 넓은 마음으로 지역사회와 나라발전에 일조하는 산악회로 매진하고 있다.

특히 매월 산행을 할 때면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과 봉사정신을 함양하는 ‘자연보호 켐페인’도 함께 펼치며 자연환경 지킴이 역할도 하고 있다.

연수산악회는 매월 둘째 주 수요일에 산행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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